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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1983년 출범한 한국프로축구에서 한 경기 양팀 최다 골대 강타의 진기록이 탄생했다.
수원은 진기록의 희생양이 됐다. 골대를 4번 맞히며 불운에 시달린 수원은 한 경기 한 팀 최다 기록을 세운 팀으로 기록됐다. 또 라돈치치(수원)은 후반 3분과 36분, 47분에만 골대를 세 차례 맞혀 2011년 10월 3일 상주를 상대로 골대를 3번 맞췄던 이동국(전북)과 함께 '골대 해트트릭'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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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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