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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대학교다.'
우석대학교는 교내 교양관 앞에서, 전주대학교는 학생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실시하다. 특히 전주대학교 사인회에는 전주대 출신인 권순태 정 혁 김재환도 참여해 후배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됐다.또 전북 선수단은 '후원의 집' 3곳을 선정해 28일 점심시간에 방문한다. 선수단은 '후원의 집'에서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 홈경기 홍보 및 사인회 등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지난 여고 방문 때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 개막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팬이 있어야 구단이 있다. 팬을 위한 스킨십 마케팅과 지역 밀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전북을 대표하는 연고구단이 되도록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