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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24)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서 인천 팬을 상대로 사인회를 연다.
인천 관계자는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인 박태환이 인천 팬들을 만나기 위해 홈구장을 찾게 됐따. 시민구단끼리 맞대결을 벌이는 이날 경기는 '인천 시민 응원의 날'로 지정했다. 인터넷 예매의 경우 50% 할인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홈구장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따.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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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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