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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과 클럽팀 간의 신경전이 축구계의 오랜 골칫거리 중 하나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과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대표팀 경기 무용론을 주장하는 대표적 인물이다. 돈은 클럽에서 주는데 대표팀이 선수만 뽑아가서 부상위협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로베르토 만시니 맨시티 감독이 뿔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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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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