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훈련 중 십자인대가 끊어진 미드필더 아부 디아비의 부상을 걱정했다.
이어 "디아비가 빨리 회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강한 선수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그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