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마리티모)이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마리티모로 이적한 후 단 여섯 경기에서 세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팀의 간판공격수로 자리잡았다. 마리티모는 이날 승리로 8승9무7패(승점 33)를 기록, 5위로 뛰어 올랐다. 이 순위를 유지한다면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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