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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데 부어 아약스 감독이 맨시티 감독 후보 물망에 새롭게 떠올랐다.
소리아노와 베기리스타인 기술이사는 만시니 감독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있다. 만시니 감독의 운명은 이번 시즌 종료 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데부어 감독은 소리아노와 베기리스타인 기술 이사가 몸담았던 바르셀로나에서 뛰었으며 바르셀로나의 철학을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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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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