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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선데이피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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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알레시스 산체스(맨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31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벤치멤버로 전락한 산체스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산체스는 2년전만 해도 이적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였다. 바르셀로나는 맨유, 맨시티의 경쟁을 뿌리치고 산체스 영입에 성공했다. 그러나 산체스는 생각보다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바르셀로나는 그의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
맨시티는 산체스 영입을 통해 공격진 강화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산체스는 맨시티 외에 인터밀란과 리버풀, 아스널의 구애를 받고 있다. 산체스는 이제 24세에 불과하며 개인기술도 여전히 탁월한 선수라 그의 영입을 위한 구애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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