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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루빈카잔(러시아)를 꺾고 유로파리그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토레스에 이어 전반 32분 빅터 모세스의 추가골까지 2-0으로 앞서던 첼시는 전반 41분 루빈카잔에 추격골을 허용하면서 2-1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중반까지 공방전을 펼치면서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으나, 토레스의 쐐기골 덕에 홈 팬들에게 승리를 신고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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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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