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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수비수 빈센트 콤파니가 맨체스터 더비 직후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경찰이 방송화면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다. '인종차별에는 관용이 없다'는 말로 수사의지를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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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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