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이 사상 첫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행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밀월의 서포터즈가 관중석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켰다. 밀월 서포터스가 위건 서포터스와 충돌했고 경찰이 진압에 나섰지만 유혈 사태를 막지 못했다. 런던 경찰은 폭력 사태를 일으킨 서포터 10명을 체포했고, FA도 자체 조사에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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