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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미래' 네이마르(21, 산투스)가 한 경기 4골을 폭발시키며 최근 상승세를 확인시켰다.
후반 5분엔 중앙선부터 페널티 지역 오른쪽까지 30m를 치고 달린 뒤 오른발 강슛으로 원맨쇼를 마무리했다. 네이마르는 12골(8도움)로 단숨에 리그 득점 1위에 올라섰다.
산투스는 10승6무2패(승점 36)를 기록하며 20개팀 가운데 4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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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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