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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봐주기'인가.
영국축구협회(FA)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지 않았다. 적어도 주심, 두 명의 부심, 대기심 중 한 명은 이 비신사적인 파울을 목격했을 것이다.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모른 척 지나쳐서는 안되는 사안이다. 하지만 아구에로의 비신사적 행동은 묵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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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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