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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원톱' 김동섭(24)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 MVP에 선정됐다.
13일 강원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둔 제주는 2명의 선수가 베스트11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2골을 터뜨리며 득점랭킹 1위에 나선 외국인 공격수 페드로와 미드필더 오승범이 나란히 선정됐다. 또 이석현(인천) 심동운(전남· 이상 미드필드) 안재준(인천) 김치곤(울산) 김치우(서울·이상 수비수) 김승규(울산·골키퍼)가 각각 베스트 11에 뽑혔다.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팀으로는 제주, 베스트매치로는 1대1 무승부로 끝난 '슈퍼매치' 수원-서울전이 선정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