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파운드의 사나이.'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 등 유럽 빅리그 최고클럽들의 러브콜이 폭주하면서 몸값이 치솟았다.
토트넘은 올시즌 22골을 기록한 톱플레이어 베일과 적어도 한시즌 더 함께하기를 원하고 있다. 20일 바이에른 뮌헨의 새 사령탑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베일을 영입 1순위로 언급하면서 천문학적인 몸값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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