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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파리 생제르맹)의 세 아들이 팀 훈련장을 방문해 아버지의 동료 스타들과 함께 공을 차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모델로 데뷔한 로미오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상대로 공을 다투다가 좌절하는 모습이 귀엽다. 성격파 이브라히모비치가 아이들의 장난을 받아들여주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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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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