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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가 가가와 신지(맨유)의 복귀를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010년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가가와는 두 시즌 간 71경기에 나서 29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분데스리가 2연패를 이끌었다. 맨유 이적 뒤 치른 올 시즌에서는 24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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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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