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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보상선수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차리토는 출전 32경기 가운데 7경기에만 선발로 나서면서 다소 실망스런 시즌을 보내고 있다.
호날두는 프랑스의 큰 손 파리 생제르맹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PSG가 준비한 돈은 8000만 파운드다. 맨유가 2009년 호날두를 레알 마드리드에 팔 때 받은 금액과 같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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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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