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세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올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회장이 구단 수장 자리를 지킬수 있게 됐다.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이사회를 통해 회네스 회장의 사임을 막았다.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두는 등 중요한 시기에 구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올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한 뮌헨은 유럽챔피언스리그와 독일 포칼컵 결승에 올라 트레블을 노리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