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생존왕' 위건 애슬레틱이 새 역사를 썼다.
위건은 리그 2경기가 남은 현재 승점 35에 그쳐 전체 20팀 중 18위에 그치고 있다. 17위 뉴캐슬과 승점 3점 차이지만, 간격을 좁히지 못하면 강등의 수모를 맛볼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