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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고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며 누군가를 애타게 찾는다.
이날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 맨유는 일찌감치 확정된 EPL 우승 행사를 벌였다. 지난주 은퇴를 발표한 퍼거슨 감독은 홈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마지막이 될 지도 순간을 사진에 남기려고 퍼거슨을 애타게 찾는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귀엽게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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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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