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4)가 기자들을 향해 돌을 던졌다.
지난해 7월 아랍에미리트 프로축구 알 와슬 감독에서 해임된 마라도나는 두바이의 '스포츠 명예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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