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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이근호가 원맨쇼를 펼친 상주 상무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상주는 승점 18점(4승6무)을 기록, 경찰(승점 19·6승1무)에 이어 2위를 지켰다. 반면 수원은 승점 7점(1승4무4패)으로 6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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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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