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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의 익살꾼 에마뉘엘 에부에(갈라타사라이)가 방송 리포터를 상대로 장난기를 발휘해 웃음을 줬다.
에부에는 방송 인터뷰 도중 평소 친분이 있는 리포터를 번쩍 들더니 잔디 위에 눞혔다. 그러고는 마이크를 빼앗고 "올시즌 갈라타사라이 우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거꾸로 질문을 던졌다. 말미에 에부에는 "오늘밤 집에 가서 샴페인 한 병을 따야 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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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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