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사진을 포착한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누나의 집에서 함께 나온 기성용과 한혜진은 집 밖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달콤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으며, 오랜만의 데이트라 즐거운 듯 차 안에서 연신 이야기꽃을 피웠고, 허벅지 부상으로 귀국한 기성용을 위한 배려로 발마사지샵에서 이들은 1시간 가량 마사지를 받고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기성용은 결혼 준비를 위해 20일 영국에서 귀국했으며, 7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호텔과 백화점에서 결혼준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