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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출범 30년 만에 처음으로 경영공시를 실시했다.
프로연맹은 지난해 162억7500만원의 수입을 올렸고, 지출은 157억7100만원으로 나타났다. 손익은 5억400만원이었다.
프로연맹은 앞으로 매년 경영공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는 전년도 결산 이사회 직후인 1월 자료를 공개할 방침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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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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