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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반 페르시(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의 개인기를 뽐냈다.
유소년 참가 선수 3명을 상대로 한 이른바 '공 빼앗기 놀이'에서 그는 현란한 드리블과 돌파 실력, 패스워크를 선보이며 참가자들과 관중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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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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