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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남준재(25·인천유나이티드)가 예비신부와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축구복을 맞춰 입고 축구공을 발로 잡은 채 볼키스를 하는 사진에서는 닭살스러운 애정이 묻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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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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