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 이마트 내 구단 홍보 부스 새 단장

최종수정 2013-05-31 14:06

사진제공=제주 유나이티드

이마트와 후원 협약을 맺고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매장 내 첫 선을 보였던 제주 유나이티드 홍보 부스가 2013시즌을 맞아 새단장을 마쳤다.

제주는 지난해 이마트와 공식후원사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제주도내 3개 매장 내에 구단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Co-marketing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국내 프로축구단 중 최초로 설치됐던 홍보 부스에는 선수단 사인이 들어간 유니폼과 축구용품을 비롯해 주요 경기일정을 안내하는 안내판이 설치됐다. 특히 선수단 관련 영상을 보여주는 LCD TV와 함께 선수단 이미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마련돼 단순한 전시물 설치를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홍보부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제주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홍보 부스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새로운 용품 후원사인 키카가 제작한 2013시즌 홈, 어웨이 유니폼과 축구용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선수단 사인이 새겨진 벤치와 제주의 30년 역사가 깃든 포토 스토리가 설치된 포토/휴식공간을 새롭게 준비해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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