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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티토 빌라노바 바르셀로나 감독을 만난다.
잉글랜드 팀들은 마음을 돌릴 파브레가스를 원하고 있다.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에 남아있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에 파브레가스는 출전시간과 자신의 역할에 대해 빌라노바 감독에게 보장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빌라노바 감독은 어떤 선택을 할까.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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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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