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중국 C-리그 광저우 부리의 지휘봉을 잡는다.
현재 광저우 부리는 3승3무6패(승점 12)로 13위에 머물러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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