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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0위로 뛰어올랐다.
아시아 1위는 이미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일본(765점)이 차지했다. 그러나 일본은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 32위에 머물렀다. 호주(619점)은 47위로 아시아 3위를 유지했다. 북한(309점)은 114위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 1위는 변함없이 '무적함대' 스페인(1614점)이었다. 스페인은 2011년 9월부터 1년9개월 동안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어 독일(1416점), 아르헨티나(1287점), 크로아티나(1222점)이 자리했다. 네덜란드는 1158점을 얻어 4계단 상승해 5위로 상승했다. 유럽 강호 이탈리아(1097점)와 잉글랜드(1095점)은 각각 8위와 9위에 올랐다. 반면, '삼바축구' 브라질은 3계단이 하락한 22위로 떨어져 자존심을 구겼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