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12라운드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1위와 2위를 달리던 경찰과 상주가 나란히 하위권팀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한편, 광주와 부천은 1대1로 비겼다. 고양은 충주 원정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