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위건 감독이 에버턴 지휘봉을 잡는다. 맨유로 떠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후임이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이다. 영광스럽다. 나에게 기회를 준 구단주와 이사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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