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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가 2013~2014시즌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희망했다. 희망을 넘어 자신감도 넘쳐 보인다.
자신감의 근원은 발전 가능성 때문이다. 그는 "나를 비롯해 지난해 합류한 카솔라, 포돌스키 등이 리그에 적응했고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조직력도 좋아지고 있다"면서 "내년 시즌애는 매 경기마다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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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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