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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최강희호는 이란 원정에서 0대1로 패했다. 그는 후반 8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당시의 기억이 생생했다.
파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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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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