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G조의 이집트와 H조의 알제리도 각각 기니와 말리를 제치고 최종예선행에 성공했다. A조의 에티오피아도 남아공을 따돌리고 최종예선 출전권을 확보 했으나, 부정선수 출전 문제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날 경우 출전권이 박탈될 수도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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