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신성' 이스코(말라가)가 차기 행선지를 두고 고민 중이다. 구체적인 후보는 좁혀졌다.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시티냐다.
한편, 이스코는 지난 2011년 말라가로 이적한 뒤 두 시즌동안 17골-8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의 신성으로 떠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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