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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의 '대어' 레반도프스키가 도르트문트에 잔류한다.
대신 도르트문트는 레반도프스키의 잔류를 선택하면서 이적으로 생길 돈을 포기하게 됐다. 레반도프스키의 이적료는 3000만유로(약45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츠케 회장은 "우리는 이번 시즌을 준비하는 일만 남았다"며 레반도프스키의 잔류를 재차 강조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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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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