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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뜬다.
한편, K-리그 30주년 기념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해외파' 이청용, 구자철, 기성용, 윤석영은 K리그 챌린지 올스타 '팀 챌린지' 유니폼을 입고 뛴다. K-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해외에 진출한 'Made in K리그' 이청용, 구자철, 기성용, 윤석영 등 해외파 선수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K리그 30주년 기념 올스타전을 축하하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해외파' 선수들이 '팀 챌린지'에 포함돼 올스타전은 더욱 치열한 경기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스타전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전화 1588-1555)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등석 3만원(지정석), 2등석 2만원(비지정석), 3등석 1만원(비지정석)이다. 예매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