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소' 겐나로 가투소(35)가 다음 시즌부터 지도자로 데뷔한다.
미드필더였던 가투소는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친 플레이와 끈질긴 마크로 인해 '싸움소' '투견' 등의 별명을 얻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 16강 한국전에도 출전해 국내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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