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리그 올스타전 첫 세리머니는 이천수 '득녀 세리머니'였다.
3분후 데얀의 골이 작렬했다. 전반 28분 1-2로 뒤지던 챌린지팀 염기훈의 왼발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벤치에 있던 선수들까지 그라운드로 몰려나왔다. 온몸으로 'K-리그'라는 글씨를 그라운드에 새겼다. 여름밤 그라운드를 찾은 팬들의 뜨거운 갈채가 쏟아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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