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딸을 얻은 이천수(32·인천)가 겹경사를 맞이할 수 있을까.
이천수는 인천 공격의 선봉에 설 예정이다. K-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아킬레스건 부상을 했지만 23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해 성남전 출전 전망을 밝게 했다. 이천수는 "팀 훈련을 전부 소화하고 있다. 감독님과 최종 상의는 해야겠지만 뛰고 싶은 의지가 강하다. 팀이 3연승을 거두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