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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구차철(아우크스부르크)가 결혼식 축가로 최강창민을 섭외한 사연이 밝혀졌다.
대전 시민인 구자철은 이날 대전 시민들과 예체능 팀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고 직접 시볼을 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구자철은 이날 1살 연상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주례는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경기운영위원장이, 사회는 방송인 김수로가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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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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