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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대표팀 훈련에서 전설 호나우지뉴(아틀레티코 미네이루)를 흉내를 내며 스페인과의 일전을 앞둔 긴장을 풀었다.
'대선배' 호나우지뉴(아틀레티코 미네이루)가 골대 뒤에서 백스핀 슛을 날려 골망을 흔드는 유명한 장면을 떠올리며 따라한 듯 보인다.
브라질은 7월 1일 오전 7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3골2도움을 올리며 우승시 대회 MVP가 유력한 네이마르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축구 역사에 남을 경기가 될 것"이라고 설렘과 긴장을 표현했다.
과거 8차례 맞대결 전적에서 브라질이 4승2무2패로 스페인에 앞서고 있다. 최근 맞대결은 14년 전인 1999년 스페인 비고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두 팀은 득점 없이 비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