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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구 대세로 떠오른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메시 자선경기에서 41m 장거리골을 터뜨려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중앙선 부근 40m 지점에서 공을 잡자마자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약간 앞 쪽으로 나온 것을 보고 지체 없이 슛을 날렸다. 공을 곧고 빠르게 날아가 골망을 흔들었다.
오는 6일 미국 시카고 경기에서 1경기를 더 치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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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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