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사자' 카메룬이 징계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탈락 위기에 놓였다.
한편, 브라질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은 부정 선수 출전 파동으로 조 1위였던 에티오피아가 몰수패를 당하며 순위가 바뀌는 등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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