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 칠레와 7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가나는 후반 27분 아시푸아의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갔고 2-3으로 뒤진 연장 후반 8분 살리푸의 극적인 동점골과 경기 족료 직전 터진 아시푸아의 헤딩 슈팅으로 드라마같은 승부를 연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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