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뉴(29)가 결국 브라질 무대로 돌아간다.
호비뉴의 산토스행에 일본 축구계가 반색하는 분위기다. 일본 스포츠지 산케이스포츠는 호비뉴의 이적 소식을 전하면서 '혼다의 AC밀란행이 더욱 가까워 졌다'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AC밀란의 혼다 영입 최대 현안이 바로 호비뉴의 이적이었다'며 '호비뉴 이적으로 AC밀란의 혼다 영입 자금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고 평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