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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부산 지방 보훈청과 함께 민관 연대 '나라사랑 키움사업'을 위한 협약을 가졌다.
김원동 부산 아이파크 대표이사는 11일 협약식에서 6월 29일 경기 입장 수익 전액을 보훈 성금으로 기부했다. 김 대표는 "부산 대표 구단으로써 시민들을 위해 뛴다는 생각으로 구단을 운영하겠다"며 "추후 다른 기관과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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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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